‘여우각시별, 이제훈X채수빈 풋풋 케미+’믿보’ 제작진 저력 빛났다

By 2018년 10월 5일News&Press

[텐아시아 ㅣ 김지원 기자] SBS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이 방송 첫 주부터 월화드라마 왕좌에 오르며, 강은경 작가·신우철 감독가 남다른 저력을 또 한 번 입증했다.

지난 1, 2일 방송된 ‘여우각시별’ 1~4회에서는 공항공사 엘리트 신입사원이자 특별한 비밀을 숨긴 채 사는 ‘미스터리남’ 이수연(이제훈)과 사고뭉치 공항 1년 차 ‘열정 사원’ 한여름(채수빈)의 운명적인 만남이 몰입도 넘치게 그려졌다. 여기에 인천공항에서 펼쳐지는 각종 ‘리얼 사건사고’가 생동감 가득하게 펼쳐져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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