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룸’, 첫 방송부터 제대로 홀렸다..주말 드라마 최강자 등극

By 2018년 10월 8일News&Press

[헤럴드POP ㅣ 천윤혜 기자] ‘나인룸’이 첫 방송부터 시청자를 제대로 홀리며 주말 드라마의 새 강자로 등극했다.

tvN 토일드라마 ‘나인룸’(연출 지영수/ 극본 정성희/ 제작 김종학프로덕션)은 김희선-김영광-김해숙의 물 샐 틈 없는 완벽한 열연과 영화 같은 연출, 초고속 전개가 하모니를 이뤄 신선한 복수극의 포문을 열었다는 평을 받았다.

지난 7일 첫 방송된 1화에서는 극 중 주인공인 을지해이(김희선 분)와 장화사(김해숙 분)가 악연으로 만나영혼이 뒤바뀌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져 몰입감을 고조시켰다. 2화 역시 바뀐 두 사람의 운명이 극한 대립을 예고하며 향후 전개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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