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각시별’ 콘텐츠 영향력 지수 1위…’일억별’ ‘나인룸’ TOP10 진입

By 2018년 10월 10일News&Press

[텐아시아 ㅣ 김지원 기자]

SBS 드라마 ‘여우각시별’이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 1위를 차지했다.

10일 CJ ENM에 따르면 ‘여우각시별’은 10월 첫째주(10월 1일~7일) 콘텐츠 영향력 지수에서 266.6점을 얻어 1위로 신규 진입했다.

콘텐츠 영향력 지수 1위를 차지한 ‘여우각시별’은 지난 1일 첫 방송을 시작했다. 자신의 비밀을 숨기고 평범한 직장 생활을 하고 싶은 인천공항 엘리트 신입 이수연(이제훈)과 사고뭉치 1년 차 사원 한여름(채수빈)의 휴먼 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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