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룸’ 김희선, 정체발각 위기 속 빛난 임기응변…긴장감 폭발!

By 2018년 10월 23일News&Press

[한국일보 ㅣ 강기향 기자] 김희선이 장화사라는 정체가 발각될 절체절명의 위기에 기지를 발휘, 되려 이경영에게 대범한 제안을 해 흥미를 끌어올렸다. 그런 가운데 정원중이 자신의 모친을 죽이려 한 사실을 알게 된 후 그를 술병으로 내려치는 모습이 펼쳐져 안방극장에 충격을 안겼다.

2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나인룸’ 5회에서 김희선은 악의 무리를 향한 복수 행보를 시작해 이목을 끌었다.

기사를 더 보고싶으시면 아래 URL로 이동해주세요!
http://star.hankookilbo.com/News/Read/201810211254085668?did=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