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각시별’ 이성욱, 이제훈-김지수 위해 ‘로봇 팔’ 공개 막았다!

By 2018년 10월 31일News&Press

[마이데일리 ㅣ 여동은 기자] ‘여우각시별’ 이성욱이 이제훈의 비밀을 감춰주며 ‘반전 행보’를 보여 화제다.

이성욱은 SBS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에서 항상 웃고 있는데 속을 모르겠고, 항상 친절하지만 그 웃음 끝이 묘하게 서늘한 인천공항 보안팀장 최무자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지난 30일 방송에서 최무자(이성욱)는 수연(이제훈)이 장착한 ‘웨어러블 보행보조물’에 대한 비밀을 낱낱이 파헤쳤다. 수연이 보행보조물에 대한 이야기를 비밀로 하는 이유가 오로지 ‘평범하게 살고 싶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의 팔과 다리에 착용된 웨어러블 기기의 형태와 능력치까지 직접 마주했다. 이제껏 수연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서 온갖 신경전을 벌이던 최무자가 모든 것을 알게 된 순간 극의 긴장감은 높이 치솟았고, 시청자까지 최무자의 선택에 마음을 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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