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각시별’ 채수빈, 직진 로맨스 시작…진심 어린 고백 시청자들 울렸다

By 2018년 11월 8일News&Press

[한국경제TV ㅣ 유병철 기자] 채수빈이 직진 로맨스를 시작했다.

SBS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에서 자꾸 오작동이 되는 웨이러블로 인해 움추러 드는 이수연(이제훈 분)에게 한여름(채수빈 분)이 따뜻한 직진 로맨스를 펼치기 시작했다.

이수연이 좋아한다고 고백한 직후 잘 연락 되지 않고 이상한 상황이 자꾸 벌어지는 가운데서도 물러서지 않고 상대에게 한 걸음씩 다가가는 한여름의 용기 있는 모습에 시청자들이 큰 호응으로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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