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각시별’ 후반부 ‘미스터리 떡밥’ #이제훈 웨어러블 향방 #채수빈 가족사 #이동건 큰 그림

By 2018년 11월 12일News&Press

[스포츠조선 ㅣ 이유나 기자] “뒷심의 저력! 美친 전개가 가동된다!”

SBS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이 극 후반부 더욱 판을 키우는 ‘괴물 전개’를 보이며, 주요 인물에 대한 미스터리를 배가하고 있어 관심을 집중시킨다.

12일(오늘) 23, 24회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극본 강은경 /연출 신우철 /제작 삼화네트웍스&김종학프로덕션)은 공항공사 엘리트 신입 이수연(이제훈)과 사고뭉치 공항 1년차 ‘열정 사원’ 한여름(채수빈)이 ‘같 커플’로 거듭난 가운데, 두 사람을 비롯해 서인우(이동건)를 둘러싼 새로운 위기와 아직 밝혀지지 않은 과거가 끊이지 않는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다. 앞으로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를 예고하는 ‘여우각시별’의 ‘후반부 미스터리 떡밥’을 집중 점검해본다.

기사를 더 보고싶으시면 아래 URL로 이동해주세요!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811120100105460007962&servicedate=2018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