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룸’ 김희선-김해숙, 김영광 강제 영혼체인지 막았다 ‘감동+애틋’

By 2018년 11월 19일News&Press

[enews24 ㅣ 최신애 기자] ‘나인룸’ 김희선-김해숙이 강제 영혼체인지 위기에 빠진 김영광을 구해냈다.

더욱이 김희선이 김영광-김해숙에게 진심으로 사죄하고 이경영에 대한 복수를 마무리할 것임을 다짐해 사이다 전개에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1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나인룸’ 14회에서는 을지해이(김희선 분)와 장화사(김해숙)가 의기투합해 강제 영혼체인지 위기에 빠진 기유진(김영광)을 구해냈다. 잠시 흔들렸던 을지해이는 장화사와 기유진을 위해 기산(이경영)에 대한 복수를 다짐해 몰입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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