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각시별’ 이제훈X채수빈, ‘가시덤불 위기史’ 총정리

By 2018년 11월 19일News&Press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ㅣ 이다겸 기자] “우리에겐 늘 위기가 있었다!”

‘여우각시별’ 이제훈 채수빈이 ‘꽃길’과 ‘흙길’ 사이에 놓인 위기의 ‘각별 커플’로 등극, 앞으로의 로맨스 행보에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SBS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극본 강은경, 연출 신우철, 제작 삼화네트웍스&김종학프로덕션)은 웨어러블 보행보조물 착용 사실을 가감 없이 고백한 이수연(이제훈 분)과 오로지 ‘진심’만으로 이수연의 모든 것을 받아들인 한여름(채수빈 분)의 운명적인 만남과 성장을 그려내며 절정의 ‘가을 멜로’를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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