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채수빈, 꽃길 엔딩 맞을까”…’여우각시별’, 최종 관전 포인트

By 2018년 11월 26일News&Press

[SBS 연예뉴스ㅣ 강선애 기자] 마지막 회 방송을 앞둔 ‘여우각시별’의 결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SBS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극본 강은경, 연출 신우철)은 웨어러블 보행보조물을 착용한 이수연(이제훈)과 사랑스러운 성장을 이뤄낸 한여름(채수빈)이 장애를 극복한 ‘진짜 사랑’을 키워나가는 성숙한 가을 로맨스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아왔다. 특히 지난 29, 30회 방송에서는 웨어러블 부작용으로 상반신 괴사가 급격하게 진행 중인 이수연이 12년 전 악연의 주인공인 조 부장(윤주만) 무리들에게 끌려가는 위태로운 상황이 펼쳐져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드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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