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나인룸, 강렬 임팩트 남긴 인생리셋 복수극…의미있는 발자취 3

By 2018년 11월 26일News&Press

[매일신문 ㅣ 김민정 기자] tvN 토일드라마 ‘나인룸'(연출 지영수/ 극본 정성희/ 제작 김종학프로덕션)이 지난 25일(일) 방송된 16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나인룸’ 마지막 회에서 을지해이(김희선 분)는 기유진(김영광 분)의 아버지 기산의 신원을 정정했고 장화사(김해숙 분)의 무죄를 받아내는 쾌거를 이뤘다. 이 과정에서 을지해이의 심금을 울리는 최후변론과 무죄를 선고받고 어머니(손숙 분)를 부여잡고 울음을 토하는 장화사의 모습이 안방극장을 눈물로 적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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