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각시별’ 이제훈X채수빈, 가슴 뭉클한 재회 엔딩…여운 셋

By 2018년 11월 27일News&Press

[엑스포츠뉴스 ㅣ 김선우 기자] “그 여우각시별로, 그가 돌아왔다”

SBS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이 이제훈-채수빈의 가슴 뭉클한 1년 후 ‘공항 재회 포옹’을 그리며, 해피엔딩으로 대단원을 마무리했다.

지난 26일 방송한 ‘여우각시별’에서는 이수연(이제훈 분)이 마지막 웨어러블 괴력을 쥐어짜내 형 서인우(이동건)의 목숨을 구해주면서, 조부장(윤주만)과의 최종 전투를 무사히 마무리했다. 이 사건으로 인해 12년 동안 애증을 품어왔던 형제는 뜨거운 화해를 나눴지만, 이대로는 일주일도 못 버틸 이수연의 몸 상태로 인해 미스터장(박혁권)은 한여름(채수빈)에게 방전기를 쓸 것을 강력하게 권유했다.

기사를 더 보고싶으시면 아래 URL로 이동해주세요!
http://www.xportsnews.com/?ac=article_view&entry_id=1047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