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치’ 이필모 “힘이 아닌 법으로 이겨야 한다”…진실 눈앞에 두고 절명 ‘장렬한 퇴장’

By 2019년 2월 22일News&Press

[한국일보 ㅣ 김한나 기자] ‘해치’에 사헌부 감찰의 귀감인 한정석 역할로 특별출연한 배우 이필모가 “끝내 이기는 것은 법”이라는 절절한 한 마디를 남기고 장렬하게 퇴장했다.

19일 방송된 SBS ‘해치’ 7, 8회에서는 동생 연령군을 왕으로 만들기 위해 고민 속에서 증언 철회를 결심한 연잉군 이금(정일우)과, 이 때문에 뇌물죄의 누명을 쓰고 끌려가게 된 사헌부 감찰 한정석(이필모)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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