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치’ 정일우-고아라-권율, 과거시험 부정 본격 파헤친다

By 2019년 3월 4일News&Press

[한국경제TV ㅣ 유병철 기자] ‘해치’ 정일우-고아라-권율이 조선의 뿌리깊은 과거시험 부정 사건을 파헤친다. 이를 위해 그 동안의 오해를 풀고 본격적인 3인 공조를 시작할 것으로 알려져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껏 높이고 있다.

매회 영화 같은 감각적인 영상과 파격적인 전개로 새로운 형태의 정통 사극을 선보이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해치’에서 정일우(연잉군 이금 역), 고아라(여지 역), 권율(박문수 역)이 오해를 풀고 본격적으로 공조를 시작할 것이 예고돼 오늘(4일) 방송에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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