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치’ 정일우, 반란 일으킨 고주원 무릎 꿇렸다..최고 시청률 10% 돌파

By 2019년 4월 25일News&Press

 

[OSEN ㅣ 박판석 기자] ‘해치’의 정일우가 반란을 일으킨 고주원을 무릎 꿇게 만들었다.

SBS 월화극 ‘해치’(극본 김이영, 연출 이용석, 남태진)에서 정일우가 반란을 일으켰던 고주원을 무릎꿇게 만들면서 최고시청률 10.54%를 기록, 월화극 전체 1위 자리를 유지했다.

이날 방송분은 길목에 매목해있던 박문수(권율 분)가 안성으로 들어오려는 이인좌(고주원 분)와 밀풍군 이탄(정문성 분), 위병주(한상진 분)를 단숨에 무찌르면서 시작되었다. 사실 이는 영조 이금(정일우 분)으로부터 당색을 배재한 고른 인재등용을 약속받은 남인들이 관군내에 첩자가 있음을 실토하면서 가능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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