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까지 D-1 ‘해치’, 마지막까지 폭풍전야 파란 휘몰아친다

By 2019년 4월 29일News&Press

[한국경제TV ㅣ 유병철 기자] 종영까지 하루 남은 SBS ‘해치’에서 왕좌를 두고 다퉜던 정일우와 정문성이 마침내 두 형제의 엇갈린 운명과 갈등에 종지부를 찍는다.

매회 눈 돌릴 틈 없는 스펙터클한 전개와 명품 배우들의 묵직한 열연으로 동 시간대 1위를 굳건히 하며 월화 강자의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해치’ 측이 29일 정일우(영조 역)-정문성(밀풍군 역)이 궁궐에서의 투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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