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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내 분위기를 띄우는 장난꾸러기 분위기 메이커다.
어떻게 보면 진지하지 않은 그에게 재웅은 화가 날 때가 있다.
하지만 충실히 연습에도 임하고 열심히 그만의 실력을 쌓아가고 있다. 그런데 자꾸 감독님 딸 수빈이 눈에 들어온다.
재웅에게 빠져있는 그녀이지만 그래도 굴하지 않는다! 재웅의 핸드폰으로 수빈이와 연락하기도 하는 앙증맞은 행동까지?!